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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유아용품

이케아 유아물병, 아기물컵, 유아물컵 (뵈리아, BORJA/ 스마스카, SMASKA)

by 소나무_three 2020.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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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통상 4개월부터 물을 따로 먹여 부족한 수분을 보충한다고 합니다.

아기 몸무게에따라 섭취량이 다르다고 합니다. ( 약 1kg당 130~160ml 정도라고 합니다.)

 

모유수유가 잦아서 좀 늦게

6개월 후반쯤 이유식 먹이고 차수저로 한수저 정도 씩 줬어요. 

 

물컵은 대략 8개월 쯤 부터 사용한것 같습니다. 

아직 아기아기 해서 빨대형은 빠는 힘이 약하기때문에 들어서 마시면 물이 나오는 형태의 컵을 알아봤습니다.

 

두가지제품 중 뵈리아를 먼저 사용하고 이후 스마스카를 사용했습니다.

 

두제품 모두

BPA FREE 제품이고 ,전자레인지 100°C 까지 ,식기세척기 70°C 이하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 뵈리아 물컵은 매장에 그냥가면 품절이 잦아서.. 재고확인을 해보고 가야합니다.

- 스마스카 제품은 이제 단종인지... 이케아 온라인몰에는 없네요.. 행사했을때 저렴히 샀었는데ㅠㅠ


뵈리아(BORJA) 물컵이

아무래도 양손으로 잡기 편하게 되어있고

입이 닿는 주둥이 부분에 작게 구멍이 뚫려있어 올려서 입에 대면 조금씩 물이 나와서 좋습니다. 

(아기라 물이 왈칵(콸콸) 나오는거보다 조금씩 나와야 먹기 좋아요.)

반면에 흘림방지가 안되어있으니까... 입에 넣지 않고 물컵만 뒤집으면 물이 흘러나오겠죠 ^^;;;

 

이컵을 디자인한 디자이너와 제품디자이너가 아이디어스케치를 하고 아기와 아기 부모와함께 식사 테스트를 진행하고 만든 제품 중 하나라고 합니다. (제품페이지 상세내용 참고)

 

처음엔 받쳐 먹여주고 지금은 혼자 잘 마십니다.

뵈리아 물컵은 이웃집 초등학생 여아가 보더니 이쁘다고 탐내하네요~

아이눈에 이뻐보였나봅니다 ^^

 

다~ 좋은데.. ㅠㅠ

이가 나면서부터.. 이로 득득 갈아서 뚜껑 부분이 닳아서 길게 사용 못했네요.^^;;


스마스카( SMASKA) 물컵은

뵈리아 물컵주둥이 부분이 닳아서 사용못할때 사용한 제품입니다.

 

보면 "멍멍"~하면서 혼자 가지고 잘 마십니다.

돌아다니면서 잘 마시네요.^^

뵈리아(BORJA)
스마스카( SMASKA)

이케아공식 홈페이지 상품 상세페이지: 클릭하면 이동 => 뵈리아 (002.138.84)

 


이케아 BORJA 뵈리아 유아용물컵,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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